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그콘서트, 새 코너 ‘렛잇비’-‘쉰 밀회’ 공개 “특급재미”
어린이동아
업데이트
2014-06-02 09:22
2014년 6월 2일 09시 22분
입력
2014-06-02 09:09
2014년 6월 2일 09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렛잇비’ ‘쉰 밀회’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화면 촬영
‘렛잇비’ ‘쉰 밀회’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렛 잇 비’와 ‘쉰 밀회’가 관심을 끌고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1일 방송에서는 새 코너 ‘렛 잇 비’와 ‘쉰 밀회’가 방영됐다.
이날 처음 선보인 코너 ‘렛 잇 비’는 직장인의 애환을 노래를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송필근과 박은영, 이동윤, 노우진은 비틀즈의 ‘렛 잇 비’ 음악에 맞춰 직장인들이 겪는 고충을 노래로 표현했다.
박은영은 회사에 커피를 타러 온 게 아니라고 불만을 말하자, 다음날부터는 둥글레 차를 타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노우진은 주말에 함께 등산을 하자는 직장 상사의 말에 싫다고 대답해 지방발령을 받는 수모를 겪었다.
네 사람은 손을 들고 “여러분 힘내요. 여러분 웃어요. 힘들고 지쳐도 웃어요”라고 말하며 모든 직장인들을 응원했다.
또 새 코너 ‘쉰 밀회’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밀회’를 패러디한 프로그램이다. 김지민과 김대희, 김대성, 유민상이 출연해 ‘밀회’ 등장인물로 분했다.
김희애 역을 맡은 김지민은 특유의 물광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김대희는 유아인 역으로 “94년생으로 21살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쉰 밀회’는 20대 남성과 40대 여성의 파격 러브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밀회’와는 상반되는 콘셉트로 폭소를 유발했다.
‘렛잇비’ ‘쉰 밀회’를 본 누리꾼들은 “‘렛잇비’ ‘쉰 밀회’, 신선했다” “‘렛잇비’ ‘쉰 밀회’, 공감했어” “‘렛잇비’ ‘쉰 밀회’,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눈 아닌 손으로 만나는 세계…‘코없는 코끼리’가 건네는 질문
윤호중 “특례시 인구기준 100만→70만∼80만 검토”
삼성그룹, 내일부터 신입 공채 접수…반도체 인력 대거 뽑을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