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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 시청률, ‘해선’ 0.1%P 차로 누르고 동시간대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2 09:22
2014년 6월 2일 09시 22분
입력
2014-06-02 08:47
2014년 6월 2일 0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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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 시청률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아빠 어디가’ 화면 촬영
‘일밤’ 시청률
MBC ‘일밤’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2일 발표에 따르면,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진짜 사나이)’가 전국기준 시청률 10.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방영분보다 0.4%P 하락한 수치.
이날 ‘아빠 어디가’에서는 경북 경주로 떠난 여섯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주는 아들 김민율에게 에밀레종 신화를 들려주며 “에미 때문에”라고 말했다. 이에 김민율은 “김성주 때문에”라며 겁먹은 모습을 보였다.
‘진짜 사나이’에서는 천하무적 열쇠부대에 전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헨리는 첫 사격훈련 후 “전날 자기 전에도 사격하는 상상을 했다. 하지만 실제로 해보니 너무 달랐다”며 “옆에 사격 소리가 너무 커서 놀랐다. 다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1박 2일)’는 전국기준 시청률 10.0%를 기록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런닝맨)’은 전국기준 시청률 8.0%를 기록했다.
‘일밤’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일밤’ 시청률, 요즘 탄력 받은 듯” “‘일밤’ 시청률, 재밌다” “‘일밤’ 시청률, 아이들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아빠 어디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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