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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연수, 단무지 물고 김종국과 아찔 키스 "진짜 닿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2 09:41
2014년 6월 2일 09시 41분
입력
2014-06-02 09:00
2014년 6월 2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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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김종국'.
'런닝맨 하연수'
'런닝맨' 하연수가 김종국과 아찔한 단무지 키스를 선보였다.
하연수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해 김종국과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에서 김종국-하연수 커플은 송지효-박서준 커플에 대행해 일명 '단무지 키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하연수는 레이스에 적극 참여하며 남다른 승부욕을 보였다. 이에 경기 전 김종국에게 "제가 오케이 할 때까지 절대 떼면 안 된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결국 '런닝맨' 김종국-하연수 커플은 입술이 닿을 만큼 아슬아슬하게 짧은 길이의 단무지를 남겨 우승을 차지했다.
런닝맨 하연수 출연에 네티즌들은 "하연수 승부욕 강하네", "꼬부기 하연수 귀엽다", "진짜 입술 닿았나", "런닝맨 멤버들 열심히 하는 모습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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