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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박동빈, 주스 뱉는 장면 언급 “대학 때 항상 해왔던 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9 09:06
2014년 5월 29일 09시 06분
입력
2014-05-29 08:33
2014년 5월 29일 0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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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빈 주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박동빈 주스
‘주스 뱉는 장면’으로 관심을 끌었던 배우 박동빈이 문제의 장면에 대해 해명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28일 방송에서는 ‘연기의 신’ 특집으로 가수 장수원과 오렌지캬라멜 리지, 배우 박동빈, 다비치 강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박동빈은 과거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에서 마시던 주스를 그대로 컵에 뱉는 장면에 대해 “화제성 생각을 전혀 못했다”고 대답했다.
박동빈은 “대학 때 선배들과 해왔던 일상이었다”며 “술을 마시다 선배들이 계시는데 반을 마셨는데 ‘같이 마셔’하면 뱉고 마셨다. 빈 잔을 댈 수도 없고 마시고 받으면 시간이 드니까”라고 설명했다.
또 박동빈은 출신 학교인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등 주위 반응에 대해 “주위에서 미쳤다고 했다. 주인공하던 내가 갑자기 주스를 뱉으니 ‘쟤가 미쳤구나’했다. 안 좋은 소리도 들었다. ‘그걸로 뜰거야?’ 그랬다”고 덧붙였다.
박동빈 주스 뱉는 장면 언급을 본 누리꾼들은 “박동빈 주스, 주위에서 그랬구나” “박동빈 주스, 고민이 많았겠다” “박동빈 주스, 신기하긴 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박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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