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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홍지민, 청일점 미르 언급 “배려심 많은 아이돌은 처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8 16:49
2014년 5월 28일 16시 49분
입력
2014-05-28 16:46
2014년 5월 28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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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사진= 셀위토크
홍지민
배우 홍지민이 ‘렛미인 시즌4’ 청일점 미르를 언급했다.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 기자간담회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박현우 PD와 황신혜, 홍지민, 엠블랙 미르, 레이디 제인 등이 참석했다.
이날 홍지민은 청일점 미르에 대해 “누나들이 미르 씨를 아낌없이 사랑해주기 전에 미르에게도 아줌마 같은 성격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홍지민은 “미르가 나이도 어리고 아이돌이라 우리와 교류가 잘 될지 걱정했었는데 이렇게 배려심 많은 배려돌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이어 홍지민은 “하이힐을 신은 누나들이 내려갈 때 계단에서도 늘 신경을 써 준다. 나이답지 않게 어떨 땐 애늙은이 같기도 하다. 성숙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는 외모 때문에 육체적·정신적으로 고통 받는 여성들이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메이크오버쇼다. 29일 밤 11시 첫 방송.
홍지민 미르 언급을 본 누리꾼들은 “홍지민, 미르에게 아줌마 기질이?” “홍지민, 기대된다” “홍지민, 호탕한 성격이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셀위토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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