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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이다희, 정소민 “타고난 베이글녀” 극찬…최다니엘 반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7 18:22
2014년 5월 27일 18시 22분
입력
2014-05-27 17:42
2014년 5월 27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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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빅맨’
‘빅맨 이다희 정소민’
‘빅맨’ 이다희가 정소민의 몸매를 극찬했다.
이다희는 27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마전리에 위치한 우리영상센터에서 진행된 KBS2 월화드라마 ‘빅맨’ 촬영 현장 공개에서 정소민의 몸매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다희는 정소민의 몸매 비결을 얘기하던 도중 “소민이는 키가 크지 않은데 비율이 좋다”며 “베이글녀”라고 말했다. 이어 이다희는 “타고난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부러워했다.
그러자 최다니엘은 “정소민은 한국의 페넬로페 크루즈다”라며 함께 정소민을 극찬했다.
앞서 26일 ‘빅맨’ 방송에서 정소민은 홀터넥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빅맨 이다희 정소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 다 몸매 좋아”, “막상막하”, “타고났다니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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