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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정은, 3살 연하 일반인과 결혼… ‘6월의 신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7 15:13
2014년 5월 27일 15시 13분
입력
2014-05-27 14:14
2014년 5월 27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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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임정은 6월 결혼'
배우 임정은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27일 임정은 소속사 측은 “임정은이 다음달 말 일반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임정은은 소속사를 통해 “지인들과의 평범한 모임을 통해 알게 된 예비신랑의 자상하고 듬직한 모습에 신뢰를 갖고 진지한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드라마 ‘루비반지’종영 후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임정은의 예비신랑은 3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친인척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배우 임정은은 KBS2 드라마 ‘적도의 남자’ , KBS2 드라마 ‘루비반지’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임정은 6월 결혼’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해요”, “임정은 6월 결혼, 다들 결혼하네”, “임정은 6월 결혼 부럽다”, “임정은 연하남과 결혼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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