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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영화 ‘사도’ 캐스팅 확정…촬영 시작일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6 14:57
2014년 5월 26일 14시 57분
입력
2014-05-26 13:59
2014년 5월 26일 1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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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사진 왼쪽부터)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배우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이 영화 ‘사도:8일간의 기억’에 출연한다.
쇼박스미디어 관계자는 26일 영화 ‘사도:8일간의 기억’(이하 ‘사도’)에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김해숙, 박원상, 전혜진의 캐스팅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영화 ‘사도’는 조선시대 아버지 영조에 의해 뒤주에 갇혀 죽음을 맞는 사도세자 이야기를 재조명한 이준익 감독의 영화다.
극중 송강호는 갖은 역경을 뚫고 왕위에 오른 인물이자 자식을 뒤주에 가둘 수 밖에 없었던 아버지 ‘영조’를 연기한다. 유아인은 8일 동안 뒤주에 갇혀 죽음을 맞이하게 된 비운의 사도세자로 변신한다.
문근영은 사도세자의 아내이자 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홍 씨 역을 맡아 8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대된다”, “대박 영화 나올 듯” ,“이준익 감독 기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햔편 영화 ‘사도’는 올 여름에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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