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과천선’ 채정안, 김명민-박민영 갈라놓을까… 시청률 상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2 16:35
2014년 5월 22일 16시 35분
입력
2014-05-22 16:17
2014년 5월 22일 16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과천선’ 채정안 사진=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화면 촬영
‘개과천선’ 채정안
MBC ‘개과천선’에서 김명민의 약혼녀 채정안이 등장한 가운데,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22일 발표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7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9.4%를 기록했다. 이는 15일 방송된 6회보다 1.3%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에이스 변호사 김석주(김명민 분)의 약혼녀이자 재벌가의 손녀인 유정선(채정안 분)이 처음 등장했다.
김석주는 정혜령(김윤서 분)의 변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자신의 로펌 사무실로 돌아갔다. 그때 약혼녀 유정선을 만났지만, 김석주는 기억을 잃은 탓에 그녀를 알아보지 못했다.
유정선은 “전화를 안 받아서 왔다. 여러 번 걸었는데 하루종일 꺼져있다. 무슨 일 있는 줄 알았다”고 말했고 김석주는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전국기준 시청률 12.4%를 기록했고 KBS2 ‘골든 크로스’는 전국기준 시청률 7.6%를 기록했다.
‘개과천선’ 채정안과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개과천선’ 채정안, 채정안 예쁘다” “‘개과천선’ 채정안, 박민영은 어떻게 되는거지?” “‘개과천선’ 채정안,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2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美중부사령부 “링컨호 멀쩡히 작전 중…이란 미사일 근처도 못 왔다”
5
CIA “28일 오전 수뇌회의, 하메네이 온다”… 해뜬뒤 이례적 공습
6
“딱 이틀 오트밀만 먹었더니…나쁜 콜레스테롤 10% 뚝”[바디플랜]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9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10
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
1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2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3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4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5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6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7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8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9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10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2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美중부사령부 “링컨호 멀쩡히 작전 중…이란 미사일 근처도 못 왔다”
5
CIA “28일 오전 수뇌회의, 하메네이 온다”… 해뜬뒤 이례적 공습
6
“딱 이틀 오트밀만 먹었더니…나쁜 콜레스테롤 10% 뚝”[바디플랜]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9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10
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
1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2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3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4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5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6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7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8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9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10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끈끈하던 美-이란, 47년전 ‘대사관 444일 인질극’ 뒤 최악 앙숙
“갤S26 화면보호 기술 5년 걸려… 복제 쉽지 않을 것”
“살상무기에 AI 사용 거부” 앤스로픽, 美정부와 갈등 최고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