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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김보성, ‘의리’ 열풍 언급 …“지나친 상업화 우려에 CF 자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2 09:08
2014년 5월 22일 09시 08분
입력
2014-05-22 08:44
2014년 5월 22일 0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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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갈무리
배우 김보성이 최근 화제가 된 ‘의리’ 열풍을 직접 언급했다.
김보성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CF가 많이 들어온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솔직히 10개 이상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의리를 너무 상업적으로 편승하는 느낌을 주면 안 될 것 같아서 자제하고 있다”면서 “그래도 하긴 해야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보성은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지 않냐는 말에 “매니저 말로는 20개 정도 된다는데 그 정도는 아니다. 어떻게 하루에 20개씩 스케줄이 있겠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의리가) 코믹하게 풍자되고 있지만 관심을 주시는 것이라 의리 열풍 자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보성의 인터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의리 재밌어요”, “역시 국민 의리남” ,“제2의 전성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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