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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1분1초', 의상도 댄스도 '섹시미' 극대화…"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0 17:52
2014년 5월 20일 17시 52분
입력
2014-05-20 17:45
2014년 5월 20일 1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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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1분1초'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지연 1분1초'
티아라 지연이 솔로 데뷔곡 '1분1초' 뮤직비디오에서 섹시미를 뽐냈다.
지연은 20일 정오 첫 데뷔 앨범 '네버 에버(Never Ever)'의 타이틀곡 '1분1초'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서 지연은 과감한 탱크톱 의상을 입고 파격적인 골반춤과 박쥐춤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19일 지연은 첫 번째 솔로 앨범 기자 간담회에서 "긍정적인 시선으로 한 번만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발매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연은 "이번 솔로 활동이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연 1분1초 뮤직비디오 공개에 네티즌들은 "지연 솔로 앨범 대박나라", "지연 화이팅", "예쁘다", "지연 1분1초 활동 잘 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연의 솔로 데뷔곡 '1분1초'는 히트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사랑하는 남자를 포기할 수 없어 그리워하는 여자의 간절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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