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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전혜진, 이선균 디스… “하정우와 차이 크거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0 11:53
2014년 5월 20일 11시 53분
입력
2014-05-20 11:49
2014년 5월 20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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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힐링캠프 전혜진’
힐링캠프에서 전혜진이 남편 이선균과 하정우를 비교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배우 이선균이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선균의 아내 전혜진의 영상편지가 등장했다. 전혜진은 “남편이 하정우의 자유를 굉장히 부러워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전혜진은 “이선균은 영화 연출도 친구들끼리 하려고 하지만, 하정우는 상업적으로 영화를 만들어낸다. 이선균은 그림을 혼자 그리지만 하정우는 전시를 한다. 갭이 아주 크다”면서 남편 이선균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정우는 놀면서도 집중도가 대단하다. 그런데 이선균은 촬영 전부터 고민이 많다. 아마도 책임감이 커지면서 부담감이 커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힐링캠프 전혜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제 정말 재밌더라”, “두 사람 성격 화끈한데?”, “전혜진 이제 누군지 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선균은 힐링캠프에서 아내 전혜진을 처음 만나게 된 사연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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