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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데뷔 후 최고 노출…‘19금 파격 베드신’
동아일보
입력
2014-05-20 10:22
2014년 5월 20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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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위하여'
배우 이태임이 영화 '황제를 위하여'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태임은 이번 영화에서 데뷔 이래로 가장 수위 높은 노출 연기를 선보인다.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 최대 사채조직을 배경으로 밑바닥 인생을 사는 두 남자의 생존기를 다룬 영화다. 극중 이민기가 야구선수에서 승부조작에 연루돼 밑바닥 인생을 살게 된 이환 역, 이태임이 술집 여사장 연수 역을 각각 맡았다.
이태임과 이민기는 '황제를 위하여'에서 수위 높은 베드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태임은 '황제를 위하여'에서 볼륨 몸매가 드러나는 과감한 의상은 물론,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치명적인 매력의 캐릭터를 연기한다.
19일 공개된 '황제를 위하여' 예고편에서 이태임은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의상으로 이민기를 유혹하는가 하면, 격정적인 베드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황제를 위하여'는 다음달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태임은 2008년 MBC 드라마 '내 인생의 환금기'로 데뷔해 영화 '응징자', '특수본', 드라마 '천추태후', '결혼해주세요'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황제를 위하여' 이태임/영화 스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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