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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크리스 없이 음악프로그램 1위 석권, 빌보드 200에도 올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19 16:32
2014년 5월 19일 16시 32분
입력
2014-05-19 16:29
2014년 5월 19일 16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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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인기가요’캡쳐
엑소 크리스
그룹 엑소 K 가 최근 크리스 사건에도 불구하고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엑소 K는 ‘너를 윈해’로 정기고의 ‘너를 원해’, god ‘미운오리새끼’를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엑소는 이번 주 방송된 음악프로그램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흔들림이 없음을 알렸다.
엑소 멤버들은 1위 수상 후 소감에서 “이 영광을 엑소의 멤버들과 함께 하겠다”며 팬들에게“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꼭 진심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엑소 M은 지난 17일 중국 최초의 순위제 음악 프로그램 CCTV ‘글로벌 중문음악 방상방’에서 출연하지 않았음에도 ‘중독’으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한 엑소는 ‘중독’으로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한국 남자 가수 사상 최고의 순위인 129위에 올랐었다.
엑소가 크리스가 없음에도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엑소 , 빌보드까지”, “인기가요 엑소, 크리스 없이 1등 했구나”, “인기가요 엑소, 크리스는 어떻게 되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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