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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킴, 신곡 ‘이젠 너 없이도’로 데뷔… 타이거JK-윤미래 극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9 14:49
2014년 5월 19일 14시 49분
입력
2014-05-19 14:41
2014년 5월 19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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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킴 사진= 뮤직K엔터테인먼트
유나킴
Mnet ‘슈퍼스타K3’ 출신 래퍼 유나킴이 프로젝트 앨범 ‘러브 미 러브(Love me Love)’로 데뷔한다.
유나킴의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는 19일 “타이거JK와 윤미래, 비지와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 ‘러브 미 러브(Love me Love)’를 23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이젠 너 없이도’는 만남과 이별 그리고 재회를 반복하는 오래된 연인들의 감정을 노래한 곡으로 서로에 대한 섭섭한 마음과 지쳐가는 관계를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이젠 너 없이도’는 타이거JK가 프로듀싱을 맡아 랩 메이킹과 디렉팅을 담당했다. 감칠맛 나는 유나킴의 래핑과, 그와 상반되는 감성적인 윤미래의 보이스가 어우러진 신선한 사운드가 곡의 포인트라고.
타이거JK는 “유나킴의 랩을 듣고 반해 멘토를 자청해 이번 프로젝트를 제안했다”며 “마치 윤미래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윤미래 역시 “무한한 가능성을 느꼈다”며 “‘슈퍼스타K3’ 심사위원일 때부터 눈 여겨 보고 있었다”고 칭찬했다.
한편 뮤직K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이젠 너 없이도’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유나킴 데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나킴, 기대된다” “유나킴, 다시 데뷔하네” “유나킴, 슈퍼스타K3때부터 눈여겨 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뮤직K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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