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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세희 폭풍 감량… 네티즌 “27kg 감량하니 완전 다른 사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14 18:01
2014년 5월 14일 18시 01분
입력
2014-05-14 17:56
2014년 5월 14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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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 캡처
가수 지세희가 체중을 27kg 감량한 사실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 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의 '꽃다방 김마담' 코너에는 서문탁과 지세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지세희는 이날 방송에서 체중 감량에 성공한 소감을 말하며 청취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지세희는 "예전보다 살이 27kg 정도 빠졌다. 너무 힘들었다"라며 고된 다이어트였음을 밝혔다. 이에 김창완은 "인간승리다"라고 칭찬했다.
지세희는 "살을 뺀 후 진짜 여성스러워졌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라며 "다이어트를 하니 자세부터 다소곳해졌다. 이제 팔도, 다리도 모아진다. 한층 편해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지세희는 최근 발표한 신곡 '왈칵'을, 서문탁은 '일곱 번째 봄'을 라이브로 열창해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지세희 다이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세희 다이어트 성공, 완전 다른 사람같아" "지세희 다이어트, 27kg 가 빠지다니…" "지세희, 가창력은 여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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