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휘성 컴백, 2차 티저 사진 공개 “밤과 낮? 상반된 분위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9 15:10
2014년 5월 9일 15시 10분
입력
2014-05-09 14:23
2014년 5월 9일 14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휘성 티저 사진= YMC엔터테인먼트
휘성 컴백 티저
가수 휘성이 신곡 ‘나이트 앤드 데이(Night and Day)’ 2차 티저를 공개했다.
휘성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Come Back D-3! 휘성 ‘Night and Day’ 2차 티저 이미지 공개!”라는 글과 함께 2차 티저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티저 사진은 휘성의 새 앨범 ‘더 베스트 맨(The Best Man)’ 타이틀곡 ‘나이트 앤드 데이’ 중 ‘데이(Day)’에 해당하는 이미지다. 휘성은 미소를 머금은 채 입술을 만지고 있다.
앞서 YMC엔터테인먼트는 8일 신곡 ‘나이트 앤 데이’ 중 ‘나이트(Nigh)’에 해당하는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다소 어두웠던 ‘나이트’ 버전과 달리 ‘데이’ 버전은 부드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새 앨범 ‘더 베스트 맨’은 휘성이 2011년 10월 발표한 미니앨범 ‘놈들이 온다’ 이후 2년 5개월 만에 공개하는 것으로, 타이틀곡을 포함해 ‘노래가 좋다’, ‘네 옆에 누워’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한편 휘성은 12일 새 미니앨범 ‘더 베스트맨(The Best Man)’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최근 전남 진도 앞바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를 고려해 조용히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휘성 컴백 티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휘성 컴백 티저, 느낌이 다르네” “휘성 컴백 티저, 신곡 너무 기대된다” “휘성 컴백 티저,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YMC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연구진이 풀었다
트럼프 “내가 없었다면 나토는 역사 쓰레기로 사라졌을것”
작년 세관 적발 마약 3318kg ‘역대 최대’… 1년새 321%↑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