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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포위’ 이승기, 상반신 노출로 탄탄한 복근 공개 “반전 매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8 11:59
2014년 5월 8일 11시 59분
입력
2014-05-08 11:42
2014년 5월 8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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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포위 이승기 사진=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화면 촬영
너포위 이승기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에서 배우 이승기가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7일 방송에서는 전설의 수사관 서판석(차승원 분)과 신입형사 4인방 은대구(이승기 분), 어수선(고아라 분), 박태일(안재현 분), 지국(박정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어수선은 동료들을 부르기 위해 남자 탈의실 문을 벌컥 열었다. 이에 옷을 갈아입고 있던 은대구와 박태일, 지국의 상반신이 드러났고 어수선은 깜짝 놀랐다.
어수선과 함께 있던 여경들은 은대구와 박태일, 지국의 상반신을 보고 환호했다. 어수선 역시 놀라면서도 시선은 이들의 몸매에 고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대구와 서판석(차승원 분)의 11년 전 인연이 그려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너포위’ 이승기를 본 누리꾼들은 “너포위 이승기, 숨겨진 몸매” “너포위 이승기, 깜짝 놀랐다” “너포위 이승기, 여경들이 너무 웃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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