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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언급… “강남 사는 줄 착각하고 결혼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7 17:52
2014년 5월 7일 17시 52분
입력
2014-05-07 17:47
2014년 5월 7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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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카마
‘이휘재 문정원 언급’
방송인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휘재는 Y-STAR ‘부부감별쇼 리얼리?’ 녹화에 출연해 “아내 문정원에게 속아서 결혼했으며 이 결혼은 사기”라고 설명했다.
이날 녹화에는 남편보다 아내가 1살 연하이지만 2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남편의 동안 외모 때문에 아무도 두 사람을 부부로 보지 않는다는 사연이 나왔다.
이 사연을 들은 MC 이휘재는 “나도 아내와 8살 차이가 난다. 하지만 나는 1972년 12월생이라 늦은 72년생이고, 아내는 1980년생이지만 빠른 80년생이라서 따지고 보면 6살 차이다. 나는 아내에게 나이를 속아서 결혼했으며 이 결혼은 사기”라고 전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그게 무슨 사기냐?”면서 이휘재를 비난하기 시작했다. 이에 이휘재는 “처음에 아내를 만날 당시 아내가 자신은 강남구 수서동에 산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용인 수지에 살고 있었다. 이건 명백한 사기”라고 언급했다.
그럼에도 다른 출연진들은 “왜 그런 걸 따지냐? 사는 곳을 보고 만나는 걸 보니 돈을 보고 만나려고 했던 것이 아니냐?”고 추궁해 폭소를 터뜨리기도 했다.
‘이휘재 문정원 언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정원 실망하겠네”, “장난으로 그랬겠지”, “실제 방송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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