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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정준영, 정유미가 최태준에게 관심 보이자…'질투 폭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4 11:47
2014년 5월 4일 11시 47분
입력
2014-05-04 10:58
2014년 5월 4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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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정준영.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4' 캡처
'우결' 정준영
'우결' 정준영이 최태준을 향해 질투심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정유미가 정준영의 친구인 구원, 에디킴, 최태준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유미는 다양한 상황을 전제해놓고, 이상형을 택하는 미션에서 정준영이 아닌 최태준을 택했다.
이후 정유미는 정준영의 친구들과 헤어진 뒤 "최태준의 새로운 매력을 오늘 많이 발견한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에 정준영은 "최태준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했는데 캠핑 하는 거 거짓말이다. 등산도 말이 안 되는데 나는 걔 등산하는 거 한 번도 못 봤다"고 폭로했다.
특히 정유미는 "태준이랑 같이 캠핑 갈까"라고 말했고, 정준영은 "걔랑 가"라고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결' 정준영, 질투심 폭발이네" "'우결' 정준영, 귀여워" "'우결' 정준영-정유미 정말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우결' 정준영.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4'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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