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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대장금2’ 출연? “긍정적 검토 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02 17:25
2014년 5월 2일 17시 25분
입력
2014-05-02 17:23
2014년 5월 2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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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2, 김소현’
김소현이 ‘대장금2’ 출연을 논의 중이다.
2일 김소현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김소현이 ‘대장금2’ 출연 제의를 받았다. 하지만 아직 논의 중이고 배역에 대해 검토 중이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이번 ‘대장금2’는 한류 열풍을 이끈 ‘대장금’의 후속편으로 장인이 된 장금(이영애 역)이 후계자를 키우는 내용으로 또다시 ‘대장금’ 열풍을 이끌어갈 것으로 보인다.
‘대장금2’에서 김소현은 서장금의 딸 역할을 제안 받았다.
대장금2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장금2, 김소현 출연할까”, “대장금2, 김소현 역할 잘 어울릴 듯”, “대장금2, 김소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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