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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국제중 준비 중 아빠 돌아가셨지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2 18:37
2014년 5월 2일 18시 37분
입력
2014-05-02 17:23
2014년 5월 2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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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좋은아침’ 방송 갈무리
'故 최진실 아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이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 에는 故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와 최환희·준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환희는 현재 제주도에 있는 국제중학교 ‘노스 런던 컬리지어트 스쿨 제주’에 재학 중이다.
이날 최환희는 국제중학교에 입학한 이유에 대해 “할머니가 국제중에 가라고 하셔서 공부하던 중 아빠가 돌아가셨다”며 “할머니가 혼란스런 마음에 다시 일반중학교에 보내려 했지만 할머니가 여전히 나를 국제중에 보내고 싶어 하는 줄 알고 여기에 온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인생에서 한 명 뿐인 어머니가 보고 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故 최진실 아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잘생겼다”, “배우 할 수 있어요”, “국제중까지 대단하다”, “정말 대견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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