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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컴백, 12일 새 미니앨범 ‘더 베스트맨’ 공개…“활동 미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2 15:36
2014년 5월 2일 15시 36분
입력
2014-05-02 15:22
2014년 5월 2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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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컴백 사진= YMC엔터테인먼트
‘휘성 컴백’
가수 휘성이 새 미니앨범 ‘더 베스트맨(The Best Man)’을 발표한다.
휘성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2일 “휘성이 오는 12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며 “새 미니앨범 명은 ‘더 베스트맨’이고 타이틀곡은 ‘나이트 앤드 데이(Night And Day)’”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휘성이 2011년 10월 발표한 미니 앨범 ‘놈들이 온다’ 이후 2년 5개월 만에 공개하는 것으로, 타이틀곡을 포함해 ‘노래가 좋다’, ‘네 옆에 누워’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김도훈을 비롯해 이상호, 미친 감성, 문지영, KZ 등의 작곡가들이 참여했으며 휘성은 프로듀싱과 작사를 맡아 역량을 뽐냈다고.
한편 휘성의 새 미니앨범 ‘더 베스트맨(The Best Man)’는 1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전남 진도 앞바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활동 여부가 정해지지 않았다.
휘성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휘성 컴백, 너무 기대된다” “휘성 컴백, 오랫동안 기다렸다” “휘성 컴백, 실력파 가수들이 많아서 귀가 즐겁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YMC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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