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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공효진, 대본연습 현장 분위기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2 14:56
2014년 5월 2일 14시 56분
입력
2014-05-02 13:35
2014년 5월 2일 1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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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공효진'
배우 조인성과 공효진이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 조인성과 공효진은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을 확정했다.
2일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진은 조인성과 공효진이 참석한 첫 대본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달 일산에 위치한 SBS 탄현 스튜디오에서 드라마 대본연습이 진행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수수한 차림의 조인성과 공효진이 대본을 보면서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성동일, 이광수, 양익준, 진경, 차화연, 김미경, 태항호, 도경수(엑소) 등도 대본연습에 참여했다.
이날 4시간이 걸리는 대본연습에서도 조인성과 공효진을 비롯한 배우들은 서로 호흡을 맞춰가며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조인성과 공효진 주연의 '괜찮아, 사랑이야'는 작은 외상에 병적으로 집착하면서 마음의 병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과 사랑을 되짚어보는 작품이다. 7월 방송 예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조인성 공효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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