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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아들 환희 “엄마가 지금도 곁에 있다고 생각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2 10:06
2014년 5월 2일 10시 06분
입력
2014-05-02 10:05
2014년 5월 2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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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고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과 딸 준희 양의 근황이 전파를 탔다. 특히 고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은 부쩍 성장해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환희 군은 고 최진실에 대해 "옛날에도 엄마와 같이 있었으니까"라며 "지금도 곁에 있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그러면서도 "보고 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 싶다"며 고 최진실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앞서 고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고 최진실 아들 환희 군/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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