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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혜은 “음악계 비리? 드라마보다 실제로는 더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2 09:46
2014년 5월 2일 09시 46분
입력
2014-05-02 09:30
2014년 5월 2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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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혜은’
배우 김혜은이 ‘썰전’에 출연해 성악을 그만두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JTBC ‘썰전’에는 드라마 ‘밀회’에 출연 중인 김혜은이 나왔다.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한 김혜은은 이날 “(음악계의 비리가) 드라마보다 실제로는 더하다. 내가 성악을 그만두게 된 이유도 이것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혜은은 “정의롭지 못한 판에서 정의를 찾는 게 우둔한 일이라고 생각했다”면서 “내가 연기와 방송을 좋아하는 건 보고 판단해 줄 수 있는 시청자와 관객이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썰전 김혜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우와~ 성악 전공했구나. 몰랐네”, “썰전 김혜은 솔직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은은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 청주 MBC 아나운서와 MBC 기상캐스터를 거쳐 배우로 입문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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