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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검토 중… 日판 여주인공과 ‘비슷’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9 19:36
2014년 4월 29일 19시 36분
입력
2014-04-29 19:32
2014년 4월 29일 1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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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로비젼-아뮤즈코리아, 동아닷컴DB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배우 심은경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에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심은경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심은경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제안을 받은 건 맞지만 아직 결정된 건 없다”고 29일 오후 밝혔다.
특히 심은경은 일본판 여주인공 우에노주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기대감을 높였다.
현재 남주인공 치아키 역에는 배우 주원이 확정됐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 ‘트로트의 연인’,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편성,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은경? 기대된다”, “심은경이 출연했으면 좋겠다. 아이돌 싫다”, “여주인공 누가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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