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기황후’ 50회 예고, 주진모 위협하는 지창욱 “이만 죽어줘야겠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8 13:59
2014년 4월 28일 13시 59분
입력
2014-04-28 09:52
2014년 4월 28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황후’ 50회 예고 사진=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예고편 화면 촬영
‘기황후’ 50회 예고
‘기황후’ 50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제작진은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기황후’ 50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는 타환(지창욱 분)이 서상궁(서이숙 분)을 몰래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타환은 서상궁에게 “마하가 왕유(주진모 분)와 기승냥(하지원 분) 사이에서 난 자식이 틀림없냐”고 물었고 서상궁은 “맞다”고 답했다.
타환은 기승냥이 잠든 사이, 군사를 이끌고 왕유를 뒤쫓았다. 이를 알게 된 기승냥은 “폐하 왕유공을 죽여서는 안됩니다. 제발 피하세요”라고 소리쳤다. 그러나 타환은 왕유에게 칼을 겨누며 “이만 죽어줘야겠다. 널 죽이지 않으면 냥이가 죽는다”고 말했다.
한편 염병수(정웅인 분)는 황태후(김서형 분)에게 “황제가 제거되면 귀비는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지 않겠냐. 황제 전하는 서서히 병에 걸려 죽어갈 것이다”며 함께 역모를 꾸몄다.
‘기황후’ 50회 예고편을 본 누리꾼들은 “‘기황후’ 50회 예고, 이제 종영이 다가오고 있네” “‘기황후’ 50회 예고, 왕유와 타환은 정면승부인가” “‘기황후’ 50회 예고,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예고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캐나다産 원유 도입 3배로…韓, ‘60조 잠수함 수주’ 막판 총력전
2
‘여고생 살해’ 장윤기, 진짜 목적은 성폭행이었다
3
‘주학년, 日 AV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4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5
긴머리 가발-보형물 착용…女화장실 도촬한 ‘여장 남자’
6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7
지창욱, 수십억대 세금 추징 당해…“고의적 탈루 아냐”
8
與 “시도지사 6곳-재보선 5곳 접전” 국힘 “서울 부산 경남 등 7, 8곳 해볼만”
9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차가 비틀비틀…사전투표 관리 가던 공무원 만취운전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4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5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6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7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8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9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10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캐나다産 원유 도입 3배로…韓, ‘60조 잠수함 수주’ 막판 총력전
2
‘여고생 살해’ 장윤기, 진짜 목적은 성폭행이었다
3
‘주학년, 日 AV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4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5
긴머리 가발-보형물 착용…女화장실 도촬한 ‘여장 남자’
6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7
지창욱, 수십억대 세금 추징 당해…“고의적 탈루 아냐”
8
與 “시도지사 6곳-재보선 5곳 접전” 국힘 “서울 부산 경남 등 7, 8곳 해볼만”
9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차가 비틀비틀…사전투표 관리 가던 공무원 만취운전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4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5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6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7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8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9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10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 집 마련 양극화…중산층, 주택 매입시 10년 6개월간 소득 전부 모아야
2030 청년층 암 꾸준히 늘어 “10년된 생활습관이 보낸 청구서”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