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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연정훈 부부, 결혼 9년만에 2세소식… 임신 7주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2 14:28
2014년 4월 22일 14시 28분
입력
2014-04-22 14:08
2014년 4월 22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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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인 연정훈 부부, 결혼 9년만에 2세소식… 임신 7주차
배우 한가인과 연정훈 부부가 결혼 9년만에 2세 소식을 전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1일“한가인이 현재 임신했다”며 “아직 임신 초기라 조심스럽지만 한가인과 그의 남편 연정훈은 첫 출산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가인 연정훈 부부는 9년이라는 결혼 생활 끝에 얻은 2세인만큼 기쁨이 컸지만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현재 상황이 좋지 않아 알리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연정훈은 지난해 8월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다시 태어나도 한가인과 결혼할 것이다”라고 말했다.당시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에 대해 “다 한결같다. 왜 그렇게 사람이 안 변하나 몰라”라면서도 “바가지도 한결같다”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가인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가인 임신, 오늘도 연정훈은아무런 이유없이욕을 먹습니다” “한가인 임신, 2세 외모 완전 기대된다” “한가인 임신,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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