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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정관용, 생방송 도중 눈물…“결코 잊지 맙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2 09:13
2014년 4월 22일 09시 13분
입력
2014-04-22 08:44
2014년 4월 22일 0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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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뉴스 영상 캡처
‘정관용 눈물’
교수이자 시사평론가인 정관용(52)이 생방송 도중 눈물을 보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
정관용은 지난 21일 방송된 JTBC 프로그램 ‘정관용 라이브’에서 ‘세월호’ 침몰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세월호 실종자 부모들의 오열 영상을 본 그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정관용은 이날 오프닝에서 “함께 울되 결코 잊지 맙시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떠난 생명을 위해 눈물 흘리고 남은 이들 곁에 있어주기. 그리고 지금의 참담한 상황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절대 잊지 않기. 그것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정관용은 지난 1990년 CBS 해설위원, 1993년에는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거쳤으며 KBS 프로그램인 ‘일요 진단’, ‘생방송 심야토론’ 등을 진행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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