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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전유성, “한채영과의 첫 만남? 인사동 찻집에서”…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6 16:19
2014년 4월 16일 16시 19분
입력
2014-04-16 16:07
2014년 4월 16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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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성 한채영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1대 100’ 화면 촬영
전유성 한채영
개그맨 전유성이 배우 한채영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1대 100’ 15일 방송에서는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과 개그맨 전유성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전유성은 “과거 인사동에서 찻집을 운영할 때 한채영이 손님으로 놀러왔다. 굉장히 예쁘게 생겼더라”며 “배우를 하면 좋겠다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전유성은 “한채영에게 어디 사냐고 물었더니 시카고 산다더라. 마침 지인이 모델 이소라 매니저였고 그 지인에게 부탁해 시카고로 한채영을 데리러 갔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전유성은 “한채영은 누가 봐도 빼어난 미모였다. 첫 만남 이후 2주 만에 한채영을 한국으로 데리고 왔다”고 말했다.
전유성과 한채영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전유성 한채영, 모태 미모였군” “전유성 한채영, 전유성이 발굴했구나” “전유성 한채영,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1대 100’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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