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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 임지은 결혼발표 “속도 위반 전혀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5 09:43
2014년 4월 15일 09시 43분
입력
2014-04-15 09:39
2014년 4월 15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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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명환 임지은 결혼발표 “속도 위반 전혀 아니다”
개그맨 겸 배우 고명환과 임지은 커플이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14일 고명환 소속사 "행복한배우들"은 "개그맨 고명환과 배우 임지은이 오는 10월 11일 서울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며 "아직 결혼식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속도위반은 전혀 아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당당히 공개한 고명환과 임지은은 오랜 기간 친구 사이로 지내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같은 교회를 다니며 신앙심을 키운 것이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명환은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 출신으로 "개그야" "웃고 또 웃고" 등의 개그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후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경성스캔들" "자체발광 그녀"에도 출연했다.
임지은은 1999년 영화 "하우등"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발칙한 여자들" "바람의 화원" "지성이면 감천" 등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명환 임지은 결혼, 축하드려요” “고명환 임지은 결혼, 행복한 결혼 생활 준비하세요” “고명환 임지은 결혼, 다들 커플 소식밖에 없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출처= 더솜엔터테인먼트, DMCC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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