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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가수와 다정한 김경진 모습에 옆에있던 양해림 표정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4 19:15
2014년 4월 14일 19시 15분
입력
2014-04-14 19:10
2014년 4월 14일 1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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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경진-양해림/온게임넷
'김경진-양해림 열애'
개그맨 김경진(31)과 개그우먼 양해림(29)이 열애 소식을 전하면서 과거 이들이 함께 출연한 방송이 재조명을 받았다.
앞서 김경진은 2010년 7월 한 방송에서 양해림에 대한 호감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김경진와 양해림은 같은해 8월 온게임넷의 '켠 김에 왕까지'에 동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진이 미녀 가수 제이스와 친근한 모습을 보이며 양해림과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제이스는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김경진에게 손수 김밥을 먹여주면서 다정하게 챙겼다.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양해림은 별다른 말없이 어색한 웃음만 짓고 있었다.
한편, 김경진과 양해림은 4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14일 밝혔다. 이날 김경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블랙데이, 이제 짜장면 안 먹어도 된다"라며 "나도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에. 나의사랑 너의사랑 양해림 상큼발랄 최고의 비주얼 커플"이라며 양해림과 열애를 고백했다.
김경진은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양해림은 2009년 MBC 18기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경진-양해림 열애, 진심 축하해요", "김경진-양해림 열애, 안어울리는 듯 잘 어울린다", "김경진-양해림 열애, 예쁜사랑 하세요~", "김경진-양해림 열애, 깜짝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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