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동 열애’ 강시내는 누구? 늘씬한 미녀 모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1 19:21
2014년 4월 11일 19시 21분
입력
2014-04-11 19:11
2014년 4월 11일 19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신동 열애' 강시내/동영상 캡쳐화면
모델 강시내가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열애 사실로 화제를 모았다.
강시내는 키 168cm, 몸무게 48kg의 늘씬한 몸매와 청순한 외모를 자랑하는 모델이다. 강시내는 대기업 사내방송, 홍보영상 등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또 강시내는 아웃도어 카탈로그에서 패션 모델로 발탁돼 활동하기도 했다.
한편, 11일 한 매체는 신동과 강시내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날 언론에 포착된 신동과 강시내는 쇼핑몰에서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는 등 공개적인 데이트를 즐겼다.
신동이 속한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 가까워졌다"며 신동과 강시내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신동-강시내 열애, 깜짝 소식이다", "신동-강시내 열애, 잘 어울린다", "신동-강시내 열애, 축하할 일이다", "신동-강시내 열애, 데이트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9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9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북콘서트 연 오세훈, 장동혁 겨냥 “당지도부, 국민 생각과 괴리”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1억명 넘었다…전세계 아티스트 최초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 사고, 3500억 원 배상금 판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