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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머리 묶은 딸, 인형같은 아이…“이래서 딸바보 생기는구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1 15:25
2014년 4월 11일 15시 25분
입력
2014-04-11 14:25
2014년 4월 11일 14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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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핀터레스트
‘처음 머리 묶은 딸’
‘처음 머리 묶은 딸’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외 SNS 핀터레스트에는 ‘처음 머리 묶은 딸’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아기는 적은 숱을 양갈래로 묶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기는 특히 사슴 같은 눈망울로 카메라를 향해 싱글벙글 웃고있다.
무엇보다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귀여움과 순수함을 자아낸다.
‘처음 머리 묶은 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사슴같은 눈망울이네”,“뭐가 그렇게 좋니 아가야”, “숱좀봐 귀엽다 정말”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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