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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11시간 진통 끝 득남 “결혼 1년만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4-10 13:55
2014년 4월 10일 13시 55분
입력
2014-04-10 11:20
2014년 4월 10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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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패션 잡지 ‘마리끌레르’
소유진 득남
배우 소유진의 결혼 1년 여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10일 소유진 소속사 측은 “소유진이 지난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성모병원에서 남자 아기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유진은 당초 예정된 출산일 보다 3일 늦게 11시간의 진통 끝에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편 백종원씨는 출산 과정을 함께 했으며 말을 아끼면서도 기뻐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소유진은 소속사를 통해 “산후조리에 신경 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것”으로 알렸다.
소유진·백종원 부부의 득남 소식에 누리꾼들은 “소유진이 벌써 엄마? 결혼 1년만이면 거의 허니문 베이비?!”, “소유진, 출산 축하합니다~ 건강하게 키우세요!”, “소유진 아기 누구 닮았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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