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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김진표 모녀 빈자리 채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9 15:03
2014년 4월 9일 15시 03분
입력
2014-04-09 14:55
2014년 4월 9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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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아빠 어디가2’
배우 정웅인과 딸 정세윤 양이 MBC ‘일밤-아빠! 어디가?2’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정웅인 부녀는 최근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가수 김진표와 딸 김규원 양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첫 촬영일은 오는 12일이다.
9일 정웅인의 소속사 측은 "처음에는 출연을 고사했지만 취지가 좋아 출연하게 됐다"면서 "아빠와 아이가 즐겁게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을 바라보는 본래의 취지대로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정웅인의 첫째 딸 세윤 양은 사랑스러운 외모로 ‘한국의 수리 크루즈’라고도 불리며 평소 화제가 된 바 있다.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웅인 아빠 어디가2, 딸 정말 예쁘다", "정웅인 아빠 어디가2, 정웅인 예능감 기대된다",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본방 사수 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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