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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나혜미 열애설… 과거 에릭 이상형 발언 화제 “도시적인 여자”
동아닷컴
입력
2014-04-09 12:14
2014년 4월 9일 12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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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 나혜미 열애설… 과거 에릭 이상형 발언 화제 “도시적인 여자”
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열애설이 불거져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에릭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화제다.
에릭은 지난 2000년 방송을 통해 "키 170cm 이상의 도시적인 여자"라고 말했으며 2012년에는 "지적이고 도시적인 여자"라고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한편 9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에릭과 나혜미는 띠동갑 연인 사이로 이미 신화 팬들 사이에서는 둘이 교제 중이란 사실이 알려져 있다. 열애설과 관련해 에릭 측은 사실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어린 시절 역으로 데뷔해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에릭 나혜미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릭 나혜미 열애설, 장가갈 때도 됐지” “에릭 나혜미 열애설, 좋은 결실 맺었으면 좋겠다” “에릭 나혜미 열애설, 띠동갑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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