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 “하이포 김성구 잘돼라”…김성구는 누구?
동아일보
입력
2014-04-08 16:01
2014년 4월 8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N.A.P 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이유, 하이포 응원
가수 아이유가 공개 응원한 신예 남성 4인조 그룹 하이포(High4, 이하 하이포) 멤버 김성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아이유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5분후에 high4 친구들이랑 제가 한달 동안 즐겁게 작업한 '봄 사랑 벚꽃 말고' 음원이 공개됩니다. 하이포 잘 돼라 김성구 잘 돼라 빛 보자"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아이유가 직접 가사를 쓴 하이포의 데뷔곡 '봄, 사랑, 벚꽃 말고'음원이 전격 공개됐다. 아이유는 이번 노래의 작사는 물론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귀여운 표정 연기와 깜찍한 군무를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13일 아이유는 MBC FM 라디오 '종현의 푸른 밤'에 출연, 그룹 하이포의 멤버이자 자신의 절친 김성구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 바 있다. 당시 하이포와 김성구는 단숨에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 2위를 차지하며 관심을 모았다.
아이유와 김성구는 지난 2006년, 하이포의 현재 소속사인 N.A.P. 엔터테인먼트의 전신인 A.P Company 시절, 연습생으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친분을 유지해 오고 있다.
특히 아이유와 피에스타의 혜미, 엠블랙의 천둥 하이포의 김성구는 비슷한 연령대로 자연스레 또래친구로 발전, 힘든 연습 기간을 보내며 서로를 격려하고 힘을 주는 등 돈독하고 각별한 관계를 이어왔다.
누리꾼들은 "아이유, 하이포 김성규 정말 친한가 보다", "아이유 하이포 뮤직비디오에서 예쁘다", "아이유 멋지다. 의리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전쟁 마무리 수순…호르무즈해협 장악도 고려”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김어준 “李대통령 스스로 레드팀 자처…객관강박 있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