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효신, 이소라 ‘난별’ 커버곡 공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4-08 11:08
2014년 4월 8일 11시 08분
입력
2014-04-08 11:02
2014년 4월 8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음원 발표 전 악보 공개로 온라인상에서 불고 있는 ‘이소라 커버곡 열풍’에 가수 박효신이 동참했다.
박효신은 7일 온라인 음악블로그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이소라의 8집 ‘8’ 수록곡 ‘난 별’을 커버한 음원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박효신은 “작업실에서 이리저리 끄적이다 ‘난 별’을 조금 불러봤다. 역시나 이소라만이 부를 수 있는 노래인 것 같다”는 글도 올려놓았다.
이소라는 3월18일 신보 수록곡 ‘난 별’의 악보를 SNS를 통해 공개하며 신선한 파장을 일으켰다.
당시 악보 공개 1시간 만에 첫 커버 연주 영상이 나왔고, 다양한 악기와 일렉트로닉, 힙합, 랩 등 다양한 장르로 재해석한 커버곡들이 쏟아졌다. 심지어 판소리 커버 버전까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소라는 3월22일 두 번째로 ‘나 포커스’ 악보를 공개했으며 이 역시 ‘록 댄스 버전’ ‘아이스크림 버전’ ‘모듬 소라 버전’ ‘컨트롤 비트 버전’ 등 다양한 커버곡들을 등장시켰다.
또 SNS를 통해 이 두 곡은 커버 연주자, 가창자들이 서로 협업을 진행하는 등 파장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며 ‘이소라의 SNS 음악 축제’라는 수식어까지 나왔다.
최근 ‘야생화’로 4년 만에 가요계에 복귀한 박효신은 기성 가수로는 처음으로 이소라 커버에 동참했다.
박효신의 ‘난 별’ 커버곡은 사운드클라우드에서 공개된 지 1시간 만에 4000회가 재생됐으며 SNS에서는 1시간 만에 1만여명이 ‘좋아요’를 누르고 2000여개 댓글이 달리는 등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박효신의 커버를 시작으로 다른 기성 가수들의 참여도 예상돼 이소라가 발표할 ‘난 별’ 원곡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더해지고 있다.
이소라는 11일 0시 ‘8’ 앨범에 수록된 8곡을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7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8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7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8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730만 유튜버, 경품으로 ‘35억 아파트‘…당장 필요한 세금만 8억
코로나·독감 심하게 앓으면 폐암 위험 ↑… “백신이 보호 효과”[노화설계]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