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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샤라포바, 비키니 점검 중 민망 순간 ‘하의 들추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8 10:33
2014년 4월 8일 10시 33분
입력
2014-04-08 10:32
2014년 4월 8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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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테니스 선수 마리아 샤라포바(Maria Sharapova)의 민망한 순간이 포착됐다.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멕시코 칸쿤으로 휴가를 떠난 마리아 샤라포바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리아 샤라포바는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겼다. 이후 그는 햇볕에 탄 피부를 체크하는 과정에서 비키니 하의를 들여다보는 등 과감한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
한편, 마리아 샤라포바는 지난달 28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여자 프로 테니스(WTA) 투어 소니오픈 단식 준결승전에서 세레나 윌리엄스에 패배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제공 | TOPIC / SplashNew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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