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영주 딸 이열음, 안정된 연기로 호평… “엄마랑 똑 닮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8 09:34
2014년 4월 8일 09시 34분
입력
2014-04-08 09:33
2014년 4월 8일 0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윤영주 페이스북
‘윤영주 딸 이열음’
배우 윤영주의 딸이 이열음 양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중견배우 윤영주의 딸이 이열음인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됐다.
이에 윤영주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두 사람의 셀카가 주목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윤영주와 이열음은 다정한 모녀의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중학생 A양’에 출연해 당돌한 연기로 네티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이열음은 강남 중학생 조은서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으로 네티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윤영주 딸 이열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이 정말 닮았네”, “은실이에 나왔었구나?”, “중학생 A양 재밌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열음의 어머니인 윤영주는 지난 1985년 KBS 공채 11기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SBS 드라마 ‘은실이’, KBS2 드라마 ‘서울뚝배기’, ‘명성황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2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6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7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8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2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6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7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8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성 시신 사진 500장 모은 엽기적인 日경찰 해고
“메타, 구글과 AI칩 계약…자체 개발론 오픈AI 못 이겨”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