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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A양 이열음, 양호실 침대에서… “혼자 있기 싫은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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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7 14:40
2014년 4월 7일 14시 40분
입력
2014-04-07 14:30
2014년 4월 7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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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중학생 A양 이열음’
드라마 ‘중학생 A양’에 출연한 이열음의 연기가 커다란 인기를 불러 모았다.
지난 6일 KBS2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는 우등생 조은서(이열음)과 전학생 이해준(곽동연)이 주연으로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속 전학생 이해준은 오자마자 전교 1등을 차지했다. 항상 전교 1등자리를 놓치지 않던 조은서는 커다란 질투심을 느끼기 시작했다.
이에 조은서는 이해준과 양호실에 단 둘이 있게 되자 그를 성적으로 자극하기로 결심하고 계략을 생각해 냈다.
양호실 침대에서 조은서는 “열이 있는 것 같냐”면서 해준의 손을 자기 이마에 가져간 뒤 당황하는 해준에게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면서 해준의 손을 자신의 가슴으로 가져가기 시작했다.
이후 조은서는 계획대로 이해준을 성추행으로 몰아세우며 악녀 연기를 선보여 네티즌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중학생 A양 이열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열음 소름 끼치는 연기네”, “왜 이리 낯이 익을까?”, “너무 야한 것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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