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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중’ 소이현·인교진 “가족처럼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4-07 10:51
2014년 4월 7일 10시 51분
입력
2014-04-07 10:07
2014년 4월 7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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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인교진-소이현.동아닷컴DB
배우 소이현(30)과 인교진(34)이 열애 중이다.
7일 오전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이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 동료로 알고 지낸 지는 오래 됐지만, 연인으로 발전한 건 불과 한두 달도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2년 전 한 소속사를 통해 데뷔하며 친분을 쌓아왔다. 당시 두 사람은 연기 연습도 함께 하고 동료로 의지하며 지내왔다.
소속사 측은 “데뷔 후부터 지금까지 가족처럼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두 사람의 만남을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인교진은 드라마 ‘구암 허준’ ‘마의’ 등에 출연했고, 현재는 MBC ‘개과천선’에 캐스팅되어 촬영을 앞두고 있다.
소이현은 현재 SBS ‘쓰리데이즈’ 촬영에 한창이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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