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불후’ 윤민수 신용재 ‘인연’, 원조가수 이선희 “감동”
동아일보
입력
2014-04-06 11:34
2014년 4월 6일 1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민수 신용재 인연'
가수 윤민수와 포맨의 신용재가 이선희의 '인연'을 열창해 주목받았다.
지난 5일 밤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이선희 특집 2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는 이선희가 2005년에 발표한 '인연'을 선곡했다.
윤민수는 "힘든 시기에 신용재를 만났다. 그때 '인연'이라는 노래가 생각나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윤민수 신용재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이선희의 '인연'을 완벽하게 불러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원조가수 이선희도 객석에서 이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감동을 받은 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윤민수 신용재의 인연을 본 누리꾼들은 "윤민수 신용재 인연, 정말 대단했다", "윤민수 신용재 인연, 이런 게 불후의 명곡이지", "윤민수 신용재 인연, 노래 다운 받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윤민수, 신용재 외에 홍경민, 더원, 알리, 벤, 장미여관, 걸스데이 등이 출연했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3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6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10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3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6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10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주 역주행 사고내고 도주…母에 허위 자백시킨 20대 아들
비거주 다주택 대출 조인다… LTV 낮추고 만기연장 제한할 듯
美 ‘보복 관세’ 걷히자 中·브라질 최대 수혜…韓 관세율은 0.6%P 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