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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닉쿤은 열애 효연 김준형은 결별 “벚꽃이 피고 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4 17:57
2014년 4월 4일 17시 57분
입력
2014-04-04 17:29
2014년 4월 4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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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결별 (출처= 효연 인스타그램)
‘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결별’
소녀시대 티파니와 2PM 멤버 닉쿤의 열애 소식과 함께 효연과 김준형 결별 소식도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로 부각됐다.
4일 한 매체는 “티파니와 닉쿤이 사랑에 빠졌다. 외국 생활을 오래한 두 사람은 국내에서 활동하며 서로 기댈 수 있는 친구로 지내다 지난해 말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티파니와 닉쿤은 음악 방송 및 여러 행사에서 마주치며 친분을 이어갔다”고 교제 원인을 말했다. 이어 “각각 미국과 태국 출신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티파니와 닉쿤은 지난해 말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며 교제 시기도 덧붙였다.
소녀시대 멤버 효연의 결별 소식도 전해졌다. ‘칠전팔기 내 인생’의 작가 김준형과의 열애설에 소속사는 “효연과 김준형은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입장을 알렸다.
앞서 한 매체는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지난 2년 동안 작가 김준형과 교제 중이다”고 보도했다. 특히 지난 1일 효연의 경찰 신고 출동 사건에 연루된 남성 역시 김준형이라고 소개해 네티즌들 사이에 논란이 일었다.
‘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말그대로 잔인한 4월이구나”, “이렇게 봄은 아름다운데”, “잘 이겨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인 윤아와 수영은 각각 이승기와 정경호와 교제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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