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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쌍둥이 시구, “스포츠 마니아답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4 13:54
2014년 4월 4일 13시 54분
입력
2014-04-04 13:45
2014년 4월 4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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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가 쌍둥이 아들과 함께 시구를 펼쳤다.
이휘재는 지난 3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앞뒤로 안고 업은 채 독특한 시구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이휘재는 스포츠광답게 쌍둥이를 안은 불편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포수 미트에 정확하게 공을 던져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이휘재 쌍둥이 시구’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휘재 시구, 잘 던지네 역시”, “이휘재 시구, 대단한데”, “이휘재 시구, 쌍둥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방송 캡처 (이휘재 쌍둥이 시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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