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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4살 연하 회사원과 교제 중 ‘쓸친소 특집에서 고백한 그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4 13:52
2014년 4월 4일 13시 52분
입력
2014-04-04 10:34
2014년 4월 4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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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구가 인반인 여성과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진구는 3~4개월 전부터 4살 연하의 평범한 회사원과 교제중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여자친구는‘무한도전-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특집에서 진구가 고백했던 짝사랑 상대”라고 전했다.
이어 “결혼 이야기는 아직 오가고 있지 않다. 두 사람이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진구는 지난해 12월 MBC 무한도전 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출연해 짝사랑 여성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진구는 방송에서 “내가 짝사랑 중인데 상대 여성에게 고백을 못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말을 못하는 공포가 있다”고 털어놨다.
소속사에 따르면 진구는 방송이 전파를 탄 후 해당 여성에게 속마음을 털어논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진구는 오는 7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명량-회오리바다(감독 김한민)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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