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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투빅 티저‘요즘 바쁜가봐’ 뮤비 출연 “애교만점 된장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4 13:59
2014년 4월 4일 13시 59분
입력
2014-04-04 09:49
2014년 4월 4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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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투빅 사진= 투빅(2BIC) 티저 ‘요즘 바쁜가봐’ 뮤직드라마 화면 촬영
홍진영 투빅
가수 홍진영이 그룹 투빅(2BIC)의 신곡 ‘요즘 바쁜가봐’ 코믹 뮤직드라마에 출연했다.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투빅의 두 번째 미니앨범 ‘소울메이트’ 타이틀곡 ‘요즘 바쁜가봐’ 코믹 뮤직드라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영상 속 투빅(지환, 준형)은 깔끔한 슈트 차림으로 각각 고급 승용차를 타고 등장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홍진영은 멤버 준형의 여자친구로 분해 특유의 애교를 발산했다.
두 번째 영상에는 지환이 빨간 스포츠카를 구입해 홍진영의 관심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홍진영의 옆에는 준형이 아닌 출중한 외모의 남성이 있었고 지환은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홍진영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투빅의 신곡 ‘요즘 바쁜가봐’ 뮤직드라마에 노개런티로 출연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홍진영의 출연은 투빅의 프로듀서 조영수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조영수는 홍진영의 히트곡 ‘사랑의 배터리’, ‘내 사랑’ 등을 작곡했다.
한편 투빅은 10일 두 번째 미니앨범 ‘소울메이트’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홍진영 투빅 뮤직드라마 출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영 투빅, 홍진영 의리있네” “홍진영 투빅, 홍진영 몸매도 만만치 않은 듯” “홍진영 투빅. 그런 인연이 있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투빅 신곡 ‘요즘 바쁜가봐’ 뮤직드라마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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