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연기자 박진희 ‘5월의 신부’…신랑은 5세 연하 변호사
스포츠동아
입력
2014-04-04 06:40
2014년 4월 4일 06시 4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박진희. 스포츠동아DB
연기자 박진희(36)가 5월 결혼한다.
3일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는 “박진희가 10개월 동안 교제해온 다섯 살 연하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서울의 한 로펌에서 근무하는 변호사.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지인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 KBS 2TV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한 박진희는 SBS ‘쩐의 전쟁’, ‘자이언트’ 주연으로 활약해왔고 지난해 MBC ‘구암 허준’을 끝내고 현재 출연작을 고르고 있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7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7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李, 간사이 동포 간담회서 “대한민국 불행한 역사 피해 당사자, 유가족에 사과”
동업자에서 앙숙으로…머스크-올트먼 법정 싸움 4월 시작
교원그룹 해킹, 960만명 영향…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미확인
닫기